‘에피(Effie) 어워드’는 매출효과가 탁월한 마케팅 캠페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세계적 권위의 마케팅상이다.현재 전 세계 44개국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올해 에피 월드와이드 주최로 처음으로 개최됐다.
코레일은 대한항공,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벤츠코리아 등 30개 캠페인과 함께 파이널리스트에 뽑혔고 지난 23일 열린 본상 시상식에서 은상에 선정됐다.
이미지 확대보기코레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철도이용률을 높이고 새로운 여행문화 창출을 위해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고 창조적인 홍보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