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의는 부산 BPA사옥에서 진행됐다. 이날 각 기관 직원 10여명은 정부 3.0 및 공공기관 정상화대책 이행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주요 의제로 △구분회계 도입을 통한 부채관리 방안 △각 PA별 중장기 재무관리계획 및 재무전망 공유 △PA 특성에 맞는 세무리스크 감소 방안 △부채감축을 통한 재무건전성 강화방안 등이 심도있게 다뤄졌다.
또 부산항 신항을 방문하고 견학체험과 현장회의를 통해 4개 PA가 나아가야 할 중장기적인 발전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지난해 발족한 ‘PA 재무협의회’는 인천항만공사 주관으로 지난해 9월 개최됐으며 이후 정례적인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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