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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항만공사, ‘2014년 PA 재무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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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항만공사, ‘2014년 PA 재무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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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안재민 기자] 부산항만공사(BPA) 등 전국 4개 항만공사는 지난 6월30일과 7월1일 양일간에 걸쳐 ‘2014년 PA 재무협의회’를 개최했다.

BPA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의는 부산 BPA사옥에서 진행됐다. 이날 각 기관 직원 10여명은 정부 3.0 및 공공기관 정상화대책 이행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주요 의제로 구분회계 도입을 통한 부채관리 방안 PA별 중장기 재무관리계획 및 재무전망 공유 PA 특성에 맞는 세무리스크 감소 방안 부채감축을 통한 재무건전성 강화방안 등이 심도있게 다뤄졌다.

또 부산항 신항을 방문하고 견학체험과 현장회의를 통해 4PA가 나아가야 할 중장기적인 발전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BPA 관계자는 “PA 재무협의회를 통해 기관간의 협업과 소통이 강화돼 앞으로 PA의 효율적인 업무처리와 재무건전성 제고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발족한 ‘PA 재무협의회는 인천항만공사 주관으로 지난해 9월 개최됐으며 이후 정례적인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