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은 지난 7월부터 지난달 19일까지 전력설비의 시공상태 및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한 시험을 거쳐, 지난달 20일부터 호남고속철도 전 구간에 전기공급을 시작했다.
이후 지난달 29일 선로에 고속차량을 운행하면서 품질을 확인하는 전력설비 동적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철도공단 관계자는 "전력선 시공완료 후 고속철도 차량을 투입해 300km/h의 속도로 운행하는 시험결과, 전차선 이선율이 0.011%~0.028%로 매우 양호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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