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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나스호텔 인수나서는 GS리테일] 분기별 실적… 3분기가 가장 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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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나스호텔 인수나서는 GS리테일] 분기별 실적… 3분기가 가장 피크

[글로벌이코노믹 김대성 기자] GS리테일의 최근 2개년도의 분기별 실적을 보면 매출액이 3분기가 가장 높고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동반해 커지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는 편의점과 수퍼마켓의 매출이 7~9월에 가장 많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지표이기도 하다.

GS리테일의 지난해 4분기 순익은 227억원으로 3분기의 431억원에 비해 47.33% 줄어든 것도 이같은 업계의 특성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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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의 매출액은 매분기 1조1000억원을 오르내리고 있으며 완만하지만 지속적인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다.

GS리테일은 지난해 3분기 매출액이 1조3302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순이익은 2013년 3분기 463억원으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대성 기자 kim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