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는 ‘이탈리안 시리즈’의 ‘La Dolce Vita(라돌체비타)’ 작품 전시회를 6월 한 달 간 분당 전시장에서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 작품회는 지난 서울 전시장에서와 마찬가지로 국대호 작가와 김병진 작가의 작품으로 마세라티 브랜드를 통해 절대적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이탈리아의 예술적 감성을 고객들이 전시장에서도 느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마세라티는 이번 분당 전시장에서 더 많은 고객들이 전시장에 방문할 수 있도록 특별한 이벤트도 함께 준비했다.
전시회 기간 동안 분당 전시장에 방문한 고객들이 전시장 현장 이미지를 마세라티 공식 페이스북에 포토 댓글로 올리면 추첨을 통하여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양혁 기자 myvvvv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