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사장은 이날 “빛가람에서 새롭게 출발한 한전이 협력과 화합으로 난관을 극복하고 국가와 지역사회의 새로운 공유경제 생태계를 키워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취임 첫 해인 2013년 ‘무신불립(無信不立)’을 화두로 대내외 소통을 강화해 구성원간 신뢰하고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생각을 모아 이익을 더한다’는 ‘집사광익’ (集思廣益)을 화두로 6년 만에 흑자전환을 달성했다. 올해는 ‘날마다 새로워진다’는 ‘일신월이’(日新月異)를 내세워 본사 이전 후 성공적인 정착과 에너지밸리 조성, 에너지기업 77개사 유치, 에너지 신산업 추진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둬 성공적으로 정착기에 들어섰다.
유은영 기자 yesorn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