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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비는 높이고 이산화탄소는 낮추고”…BMW 뉴 X1 xDrive 18d 모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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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비는 높이고 이산화탄소는 낮추고”…BMW 뉴 X1 xDrive 18d 모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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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박관훈 기자] 기존 모델보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낮추고 연비는 높인 BMW 뉴 X1 xDrive 18d 모델이 출시됐다.

뉴 X1 xDrive 18d 모델은 지난 2월 출시된 xDrive 20d 모델과 비교해 엔진, 차체 및 외관 디자인과 프리미엄 옵션은 그대로 유지했다. BMW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 xDrive 기술 또한 동일하게 적용됐다.

뉴 X1 xDrive 20d 모델과의 옵션상 유일한 차이점은 기존 18인치휠이 아닌 17인치휠이 적용된 것뿐이다.

뉴 X1 xDrive 18d 모델의 엔진은 최고 출력 150마력, 최대 토크 33.7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데에는 9.3초가 걸린다.
20d 모델에 비해 더욱 높아진 복합 연비는 14.6km/l(도심: 13.3km/l, 고속: 16.5km/l),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30g/km이다.
박관훈 기자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