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는 2015년 챔피언인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의 조항우 감독과 팀 베르그마이스터 선수, ‘Team 106’의 류시원, 정연일 선수, 그리고 올해 처음 대회에 참가하는 ‘인제레이싱’의 카게야마 마사미 선수까지 총 3개 팀의 5명의 선수를 후원한다.
한국타이어는 향후 후원 선수들이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를 비롯한 전 세계 약 30여개의 모터스포츠 대회에 참가할 경우에도 타이어를 공급할 계획이다.
SK ZIC6000 클래스는 국내 경주차량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와 파워(6200cc, 425마력)를 가진 국내 유일의 스톡카(Stock Car) 경주 대회다. 한국, 독일, 일본의 수준급 레이서들이 참여한다.
이번 대회는 SK ZIC6000, GT, Shell Helix Ultra1600 그리고 엑스타V720 등 총 4개의 클래스로 구성되며 10월까지 한국, 중국, 일본 3개국의 6개 서킷에서 8번의 경기가 진행된다.
박관훈 기자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