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각국 자동차협회에 따르면 현대차는 이 기간 브라질에서 4만6028대, 러시아에서 2만9529대, 인도에서 11만9933대, 멕시코에서 7516대의 판매대수을 각각 기록했다.
4개국 전체 판매대수는 총 20만3006대로, 전년 대비 0.8% 감소했다. 하지만 시장점유율은 1.0%포인트 상승한 11.0%로 집계돼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
이는 이 기간동안 브림스 4개국 시장의 전체 판매대수가 184만8638대로 전년 대비 9.4% 감소했지만 현대차는 상대적으로 선전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외신들에 따르면 세계 최고 플리트 산업 전문단체 '플리트 월드 그룹'은 '플리트 월드 아너스 2016'에서 i10을 '최고의 시티카' 부문 1위로 선정했다.
플리트 월드 그룹 관계자는 "시티카 세그먼트는 경쟁이 치열한 분야이지만 현대차 i10은 세련된 디자인과 운전의 즐거움, 동급 최고 수준의 실용성을 두루 갖춰 고객이 기대하는 이상의 가치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플리트 월드 그룹은 1998년 설립된 영국의 플리트 산업 전문다넻로 매해 자동차 제조사 및 개별 자동차를 포상하는 '플리트 월드 아너스'를 선정하고 있다.
조은주 기자 ej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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