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모래축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모래를 소재로 한 지역축제로 ‘바다의 탐험, 모래의 열정’을 주제로 오는 30일까지 개최된다. 지난 2005년 1회 축제가 열린 이후로 꾸준히 성장해 지난해에는 150여만 명이 방문하는 대표적 바다 축제로 자리 잡았다.
쌍용차는 행사장에 도시적 느낌을 살려 꾸민 홍보부스 및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티볼리 에어와 코란도 C 등 차량을 전시한다.
이밖에도 티볼리 에어와 코란도 C 모래작품과 찍은 사진을 SNS로 공유하면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정해진 시간 안에 모래 속 선물을 찾는 모래사장 보물찾기도 진행한다.
한편 쌍용차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휴가철 주요 휴양지에서 이용할 수 있는 카라반 여행권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슈퍼 페스티벌(Super Festival)’도 진행중이다.
이벤트 참가 고객에는 추첨을 통해 ▲파주 임진강 카라반 이용권(20가족) ▲태안 몽산포 카라반 이용권(10가족) ▲주유상품권 5만원권(20명) ▲영화예매권 2매(100명) 등 경품을 증정한다.
박관훈 기자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