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중형 세단 최초 2000만원대 가격에 출시된 올 뉴 알티마는 지난 달 약 360대 등록, 2009년 국내 판매 시작 이후 역사상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올 뉴 알티마의 인기몰이에 힘입어 닛산 역시 지난 달 역대 6월 최다 판매를 달성했다.
한국닛산은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 종료 후에도 올 뉴 알티마 판매 가격을 그대로 유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7월 신규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 구매 고객에게는 구매 방법에 따라 24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1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을 증정한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SUV 라인업 구매 혜택도 강화했다. 스포티 CUV 쥬크 및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 구매 고객에게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이 주어지며 현금 구매 시 각각 100만원, 2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
6월 말까지 통관 차량 전 차종 재고 소진 시까지 개별소비세 인하 가격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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