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장 부회장은 “부국은 미래의 먹거리를 찾는 것이고, 강병은 직원 개개인의 경쟁력을 키워주는 것”이라며 “창의적 소통과 몰입으로 동국제강의 미래를 고민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재무구조개선약정 졸업과 브라질CSP의 성공적 화입 등으로 동국제강의 능력을 증명했다”고 덧붙였다.
동국제강은 지난 6월 선제적 구조조정을 통해 재무구조개선약정을 졸업했다. 또한 한국기업평가의 신용등급전망도 ‘안정적’으로 상향되며, 뚜렷한 실적개선과 사업 안정화를 인정받고 있다.
기념식이 진행된 동국제강 본사에는 임직원 자녀들이 그린 그림이 전시돼 이목이 집중됐다. 이는 창립 62주년을 맞이해 공모한 ‘엄마 아빠 회사 그리기’ 대회 수상작들로, 아이들의 눈에 비친 동국제강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유호승 기자 yh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