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 Chance, Under Supply, 국가창업 등 3대 분야 제시
이미지 확대보기허창수 전경련 회장은 11일 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신산업육성 전국토론회 출범식’을 열고 “현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우리 경제를 견인할 새로운 산업을 발굴해야만 한다”고 밝혔다.
지자체, 기업, 청년, 국회의원 등 각계 분야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전경련은 ‘신산업 공급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전경련 측은 “이미 90년대 이후 소비와 투자가 꾸준히 하락하며 위기가 시작됐지만 지금까지는 정부 지출과 수출로 버텨온 상태”라며 “정부의 추가 지출에는 한계가 있고 수출 회복도 쉽지 않은 지금이 바로 펀더멘털 위기”라고 진단했다.
전경련은 출범식 이후 9월까지 전국을 순회하며 지자체와 함께 신산업 육성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동화 기자 dh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