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이른 영하권 날씨로 겨울이 예년보다 빠르게 가까워진데다 올 겨울 역시 갑작스러운 한파가 잦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겨울철에 대비해 차량 상태를 점검하고 보다 안전한 운행 및 사고 예방 차원에서 마련됐다고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설명했다.
만트럭은 캠페인 기간 중 전국 17개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점검리스트에 따라 무상점검을 진행할 계획으로, 특히 만 순정부품 69개 품목에 한해 최대 20% 할인을 적용한다. 수리 공임 역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50만원 이상의 유상수리 고객은 고급 멀티툴을 받을 수 있다. 엔진 오일 교환 시 10% 할인도 가능하다.
막스 버거(Max Burger)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올해 역시 겨울철 고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사전 점검 차원에서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며 "만트럭은 고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를 위한 다양하고 세심한 서비스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천원기 기자 000wonk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