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부회장 출석여부 밝히지 않아
이미지 확대보기‘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특정조사 특별위원회’는 앞서 이재용 부회장과 대기업 총수 등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아울러 김종중 삼성 미래전략실 사장과 김신 삼성물산 사장도 증인으로 추가됐다. 증인채택이 유력시됐던 장충기 삼성 미래전략실 사장은 제외됐다.
30일 오전 수요사장단회의 참석을 위해 삼성 서초사옥을 찾은 김신 삼성물산 사장은 “국정조사에서 성실히 답변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중 미래전략실 사장 역시 성실히 임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날 삼성 사장단은 이광형 카이스트 바이오·뇌공학과 교수의 ‘미존: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이란 주제의 강의를 들었다.
유호승 기자 yh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