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6일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피의자로 소환한 이 행정관을 이틀에 걸쳐 조사한 뒤 의료법 위반 방조와 위증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이 행정관은 비선진료 의료진을 ‘보안손님’ 자격으로 청와대에 출입시킨 혐의와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과 통화한 차명 휴대전화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행정관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은 27일 오후 3시 법원에서 오민석 판사 심리로 열린다.
지난 17일 구속된 이 부회장은 구속 이후 5번째 소환에 응하면서 취재진의 질문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오후에는 최 부회장도 불러 관련 의혹을 추궁한다는 계획이다.
이동화 기자 dh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