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자동차는 지난 28일 오후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7 F/W 헤라서울패션위크' 쏘나타 콜렉션에서 쏘나타 뉴 라이즈의 디자인 미학과 스타일을 반영한 의상 '쏘나타 뉴 라이즈 룩'(Sonata New Rise Look)을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쏘나타 콜렉션은 국내외 패션 디자이너와 포토그래퍼 등 패션업계 종사자뿐만 아니라 DDP를 찾은 일반 시민 등 100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또한 현대차는 이날 행사를 동영상 싸이트 유튜브(Youtube)를 통해 생중계해 쏘나타 뉴 라이즈 디자인의 우수성을 네티즌들에게도 선보였다.
콜렉션에는 총 54벌에 이르는 쏘나타 뉴 라이즈 룩과 3종의 쏘나타 뉴 라이즈 전용 커버를 선보였으며, 런웨이(Runway·패션쇼 무대)에 쏘나타 룩을 입은 남녀모델과 쏘나타 차량이 동시에 출현해 자동차와 패션이 융합된 색다른 패션 콜렉션을 선보였다.
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 콜렉션은 전문영역인 패션디자인에 일반 시민까지 참여시킨 개방형 협업"이라며 "콜렉션 장소도 DDP 앞마당인 어울림광장에서 개최해 누구나 자동차와 패션이 융합된 독특한 디자인 세계를 경험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천원기 기자 000wonk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