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일본 마세라티는 21일(현지시간) 르반떼의 엔진 제어장치(ECU) 결함으로 자진 리콜 한다고 국토 교통성에 신고했다.
이번 리콜은 지난달 미국 도로교통국에서 발표한 리콜과 같은 ECU 제어 프로그램 오류로 인한 브레이크를 작동할 때 엔진 회전수가 과도하게 저하된다. 또한 기어가 중립으로 자동 위치될 가능성과 최악의 경우 운전 중 차량이 정지될 수 있다.
리콜 차량은 르반떼S와 르반떼 2가지 모델로 2016년 8월 4일부터 2017년 2월 8일까지 226대다.
가격은 ▲르반떼 디젤 1억 1000만원 ▲르반떼 가솔린 1억 1400만원 ▲르반떼 S 1억 4600만원 부터다.
방기열 기자 redpatri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