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7일 현대차는 쏘나타(LF)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쏘나타 뉴 라이즈(New Rise)’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며 18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하이브리드 모델은 배터리 평생보장 서비스 실시해 서비스를 한층 보강했다.
쏘나타 뉴 라이즈 PHEV는 고효율 리튬 이온 폴리머 배터리를 장착해 1회 충전했을 때 전기 모드만으로 최대 45km의 주행이 가능하며, 하이브리드 모드 주행 약 940km를 포함해 총 985km의 장거리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최고출력 156마력(ps), 최대토크 19.3kgf·m의 2.0 GDi 엔진과 최고출력 50kW, 최대토크 205Nm의 고효율 영구자석형 모터 시스템이 적용되고,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해 복합 휘발유 기준 17.1km/ℓ, 복합 전기 기준 4.8km/kWh의 연비를 구현했다.
쏘나타 뉴 라이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판매가격은 ▲프리미엄 3935만원 ▲익스클루시브 4256만원이다. (세제 혜택 후 기준)
한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 500만원 보조금을 지원 받으며 차량 등록 시에는 취득세를 최대 140만원 감면 받고, 채권 및 공채 또한 최대 200만원까지 매입 면제받을 수 있어, 실제 차량을 취득할 때 까지 비용을 감안하면 가격 경쟁력은 더욱 높아진다.
방기열 기자 redpatri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