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우디아라비아 정부 당국은 12일(현지시간) 자국에서 판매된 현대자동차의 쏘나타 1만3642대에 대해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은 지난 2015년과 2016년에 제작된 쏘나타 모델로 파킹브레이크 표시가 계기판에 제대로 활성화되지 않아 사고 위험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사우디 정부 당국은 현대자동차 사우디아라비아 공식딜러인 알 왈란측과 해당 차량에 대한 수리를 무상으로 진행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기열 기자 redpatri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