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브래드 피트는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에서 기아 쏘울과 닛산 알티마와 부딪힌 3중 접촉사고를 당했다.
사고 당시 브래드 피트는 자신의 차량을 직접 운전하고 있었으며 사고 후 수습을 위해 해당 차량 운전자들과 서로 연락처를 공유하기도 했다. 다행히 이번 사고로 브래드 피트를 포함해 부상자는 없었으며 연락처 공유 뒤 사고 자리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브레드 피트의 모델S는 최고출력 417마력, 최대토크 67.1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2000㎏이 넘는 무게에도 불구하고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4.4초 만에 주파한다. 또한 한 번 충전에 약 450km를 운행할 수 있다.
방기열 기자 redpatri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