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 초 대유그룹으로 하나가 된 대우전자와 대유위니아는 통합 시너지로 국내를 대표하는 글로벌 종합가전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이번 광고는 이러한 협업의 일환으로 각 사 두 브랜드의 강점을 모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30초라는 짧은 시간 내에 제품을 효과적으로 각인시킬 수 있는 반전과 의외성을 활용한 독특한 형태로 제작됐다.
광고는 2019년형 대유위니아의 딤채의 장점을 조명하며 시작한다. 스탠드형 딤채는 각 칸마다 섬세한 온도 유지가 가능한 독립냉각기능을 통해 한 대의 김치냉장고를 마치 네 대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딤채와 클라쎄 콜라보레이션 광고는 공중파 및 케이블 채널을 통해 방송됐다. 각 사 홈페이지와 롯데시네마 극장광고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대유위니아 관계자는 “김치를 맛있게 숙성 및 보관할 수 있는 딤채와, 특허기술을 통한 우수한 세탁력이 장점인 클라쎄 공기방울 세탁기의 매력이 소비자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오소영 기자 os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