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글로비스는 최근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 지역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의 긴급구호품 약 30톤을 무상운송 했다고 12일 밝혔다.
현대글로비스가 운송한 구호품은 경기 파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경남 함양 '재해구호물류센터'에 보관돼 있었다.
현대글로비스는 이달 초부터 지난 11일까지 총 17차례에 걸쳐 임시대피소에 거주하는 이재민들에게 구호품과 생필품 약 8500점을 제공했다.
그는 또 "갑작스런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이 상처를 치유하고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도적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남지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ini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