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추진선 정부 지원정책 긍정적...중소조선소 건조기술 부족 해결 과제
이미지 확대보기코트라와 산업은행은 '글로벌 친환경 선박기자재 시장동향 및 해외시장 진출전략‘ 보고서에서 LNG 추진선이 2025년까지 전세계 발주량 중 60.3%를 차지할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LNG 추진선은 LNG를 연료로 사용하는 선박을 말한다.
이 보고서는 조선·해운 분석업체 클락슨 리서치(Clarksons Research와 배 검사 기관 로이드(Lloyd) 자료를 참고해 작성됐다.
로이드는 LNG추진선이 2016년 31만3000톤(t)에서 2030년 320만톤(t)으로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보고서는 세계 대형 LNG추진선의 60% 이상이 한국에서 건조되면 국내 주요 LNG 선박기자재 시장 규모가 2017년 3조원에서 2020년 12조원으로 4배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핬다.
남지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ini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