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서비스센터 개설, 중부권 서비스 강화…“韓에 지속적 투자 단행”
독일 만트럭버스그룹의 한국법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한국 시장의 서비스 역량을 대폭 개선한다. 우선 충북도 세종시에 두번째 직영 서비스센터를 개설했다.만트럭버스코리아는 세종시에 만트럭버스코리아 세종센터에서 요아킴 드리스 만트럭버스 회장 등 임직원과 고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만트럭버스코리아는 지난해 부산, 사천 센터에 이어 올해 세종 센터까지 오픈하여 전국에 총 21개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세종센터는 2600평의 부지에 5개의 더블 워크베이를 설치해 10대의 차량을 동시에 수리할수 있으며, 고객 대기실과 휴식 공간 등이 들어섰다.
세종센터에는 만트럭버스 독일 본사의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14명의 전문 정비사가 상주하며,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만트럭버스그룹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한국에 투자를 지속할 계획이다.
요아킴 드리스 회장은 “만의 세계 7대 전략시장 중 하나인 한국에서 두번째 직영서비스센터를 개설했다”며 “한국은 시장성이 높은 곳이라,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