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 달간 운항 예정… 총 6회
이미지 확대보기로이터통신은 대한항공이 오는 30일부터 인천-트빌리시 노선의 부정기편을 목요일마다 총 6회 운항한다며 해당 노선에는 A330 기재가 투입될 예정이라고 24일 보도했다. 대한항공도 보도 내용을 확인했다.
이번 부정기편은 5월30일부터 7월12일까지 왕복 6회 운항한다. 비행시간은 약 9시간이 소요된다.
대한항공의 인천-트빌리시 노선은 직항편으로 체류시간이 길어 여행을 포기했던 관광객들의 발길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인천-트빌리시 부정기편 운항을 통해 관광객들이 직항이 없어 쉽게 갈 수 없었던 조지아를 편리하게 가실 수 있게 됐다"면서 "이번 부정기편으로 조지아와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등 인근 3개국 관광도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박상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sh65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