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확 개선·최첨단 안전·편의 사양 대거 기본…신형 X4·3시리즈와 삼각편대
BMW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내수 시장 공략에 고삐를 바튀 쥔다. 27일 고급 대형 세단 신형 7시리즈를 들여오는 것이다. 이는 인기 중형 세단 신형 3시리즈에 이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X4에 이어 올해 세번째 신차이다.
이미지 확대보기그러면서도 신형 7시리즈는 최상의 안락함과 최고급 세단에 맞게 최첨단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기본으로 지녔다.
BMW코리아 관계자는 “인기 모델의 신형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내수 판매 회복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출시 행사는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열리며, 출시 행사 이후 참가 기자를 대상으로 시승식도 펼쳐진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