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베이징 다싱 국제공항은 9월 오픈 예정인 공항으로 세계 최대 규모다. 핀에어는 A330 기종으로 주 3회(월·수·일요일) 다싱 국제공항을 통해 헬싱키와 베이징을 연결한다.
해당 노선은 베이징 수도 국제공항에 이어 해당 도시로 향하는 두 번째 취항이다. 이를 통해 헬싱키와 베이징을 잇는 항공편이 주 10회까지 확대된다.
올레 올버(Ole Orver) 핀에어 상용부문 수석부사장은 "이번 신규 취항은 베이징과 유럽 100여 개 도시의 연결성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아시아 네트워크를 넓히고 승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sh655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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