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지역 중학생 30여 명 참가…맨투맨 멘토링 프로그램 큰 호응 얻어
이미지 확대보기올해로 4년째 이어져 온 비스캣 캠프는 한라그룹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으로 '비전을 스스로 캐치하라'는 모토에서 시작됐다.
이번 행사는 그룹의 인재를 육성하는 기흥 한라인재개발원에서 시행했으며, 만도 브레이크 공장이 위치한 평택지역 중학생 30여 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다양한 전문 프로그램을 통해 인생의 목표를 세우며, 자신의 비전과 가치를 스스로 느껴보기로 했고, 꿈을 이룬 상황을 경험해보기도 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맨투맨 멘토링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대학생으로 구성된 멘토들은 캠프 기간 내내 맨티와 함께 했으며,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 본인의 적성을 찾을 수 있도록 힘썼다.
박상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sh655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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