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경기 양주시 업무용 차량으로 보급
파워프라자 친환경 0.5톤 라보ev 피스를 서울 관악구청과 양주시에 공급하는는 등 본격 보급에 나섰다.
이미지 확대보기0.5톤 전기화물차 피스는 차량유지관리비, 연료비 등이 저렴하고 근거리 운행 관리용 차량으로 사용하기에 최적화 됐다.
라보ev 피스는 전기차용 완속충전기 이외에 가정용(220V) 전기로도 충전을 할 수 있다.
파워프라자는 라보ev 피스의 평생무상 사후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제공한다.
한편, 전기차 올해 1∼8월 국내에서 2만2209대가 팔려 전년 동기(1만7438대)보다 27.4% 판매가 늘었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