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 퓨처 대회 개최…만도 전준영 연구원 최우수상 받아
이미지 확대보기11일 한라그룹에 따르면 이번 한라 퓨처 데이는 IT(정보통신) 기반의 업무개선과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혁신 행사이다.
2015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행사에는 올해 53개팀이 참가해 5년 전보다 1333%(40팀)로 급증했다.
올해 최우수상은 만도 연구원으로 구성된 C&S(Creator & Solver)팀이 차지했다. C&S 팀은 스트레치 센서(Stretch sensor)를 활용한 트레이닝 사업을 제안해 20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서 정몽원 회장은 “한라 퓨처 데이는 새로움을 찾으려는 우리의 도전과 구체적인 실천에 그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개방성, 유연성, 실용성, 창의성을 바탕으로 임직원 모두가 보다 자유로운 크리에이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한라그룹은 앞으로도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전사적인 도전을 멈추지 않겠다”며 “기존사업과 신사업에서 창출된 시너지와 성장 동력이 더욱 견고한 영속 기업을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라그룹의 지주 회사인 한라홀딩스의 올해 상반기 매출과 영엉이익, 반기순이익은 3911억 원, 300억 원, 95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15.4%(715억 원), 40.1%(201억 원), 70.8%(231억 원) 줄었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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