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만트럭버스코리아는 경기도 용인 본사에 자체 콜센터를 개설하고 내달 1일 운영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종전 외주 콜센터를 통해 고객상담을 지원했으나, 이번에 본사에 콜센터를 설치하면서 고객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기울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곳에는 만 차량에 대한 오랜 경험과 기술 노하우를 보유한 만트럭버스코리아의 전문 기술인력이 상주해 고객의 기술적인 문의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을 진행한다.
막스 버거 사장은 “상담사가 본사에 근무하면서 고객 문의에 관련된 부서와 직접적인 의사소통을 할 수 있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상담이 가능해졌다”며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다방면의 투자를 확대하고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올해 1∼8월 국내에서 638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720대)보다 11.4% 판매가 줄었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