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골프대회서 홀인원 상품으로 받아
이미지 확대보기BMW 그룹 코리아는 27일까지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열리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라운드 13번홀에서 대회 첫번째 홀인원이 나왔다며 26일 이같이 밝혔다.
주인공은 크리스틴 길만 선수로 그는 생애 첫 홀인원을 이번 대회에서 기록하게 됐다.
BMW는 경기 직후 크리스틴 길만 선수에게 차량을 전달했다.
길만 선수는 “공이 들어가는 것을 보진 못했는데, 갤러리의 환호를 듣고 홀 가까이에 붙었다고만 생각했다”며 “친구들이 항상 파3홀을 잘 못친다고 놀렸는데 파3홀에서 인생 첫 홀인원을 기록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24일 개막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는 이틀간 1만5000명의 구름 갤러리가 몰렸다. 갤러리들은 세계적인 선수들의 멋진 경기 외에도 다양한 먹거리와 이벤트에 호응을 보내며 색다른 골프 대회를 즐겼다.
한편,, BMW의 경우 올해 1∼9월 한국에서 미니와 롤스로이스 브랜드는 각각 9.3%(6803대→7438대), 37%(92대→126대) 판매가 늘었지만, BMW 브랜드는 같은 기간 29.6%(4만2962대→ 3만261대) 판매가 급감했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