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CSP제철소가 코로나19 여파에도 굴하지 않고 철강제품 생산량을 지키는 데 성공했다고 10일 보도했다.
통신은 또 "CSP제철소가 지난 3월 한 달 간 22만2432t의 슬래브(중간재 성격의 철강 제품)를 생산했다"며 "이는 코로나19에 따른 생산 차질이 없다는 얘기”라고 밝혔다.
CSP제철소는 포스코, 동국제강 그리고 브라질 철강사 발레(Vale)가 합작투자한 회사로 지분비율은 20%, 30%, 50%로 이뤄졌다.
남지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ini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