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에쓰오일토탈윤활유는 API와 ILSAC이 지난 5월 1일부터 연비 절감, 엔진 마모 보호, 연료 이상연소 등의 기준치를 강화한 신규 가솔린 엔진오일 규격 ‘API SP’와 ‘ILSAC GF-6’를 적용함에 따라 엄격해진 신규 기준에 부합하는 총 18종의 엔진오일을 시장에 선보였다.
제품은 ‘토탈 쿼츠(TOTAL QUARTZ) 9000’ 및 ‘토탈 쿼츠 7000 라인’과 ‘에쓰-오일 세븐 레드(S-OIL 7 RED) #9’ 및 ‘에쓰-오일 세븐 레드 #7 라인’이다.
최신 국제규격 인증을 받은 이번 신제품은 연비 절감과 운전 효율성 향상이 특징이다. 또 직접분사방식(GDI)과 터보직접분사방식(TGDI) 같은 최신형 고성능 엔진에서 발생하는 저속조기점화현상(LSPI)을 최소화할 뿐 아니라 타이밍체인 마모 방지 성능 요구를 만족시키면서 엔진을 더욱 강력히 보호한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에쓰오일토탈윤활유는 단일공정 기준 세계 2위의 윤활기유 생산업체인 에쓰-오일(S-OIL)과 세계 4위의 석유가스 생산기업인 프랑스 토탈(TOTAL)의 합작회사다.
민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c0716@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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