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복합화력발전소는 지난해 11월 준공된 세계 최초 지하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로 서울 전체가구 절반(185만 가구)에 전기공급, 여의도·마포 등(10만 가구)에 열공급 중이다.
성 장관은 "올 여름 역대 최고수준의 공급능력과 추가 예비자원 확보를 통해 안정적인 전력수급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예상치 못한 폭염상황이 지속될 경우 전력수요는 당초 전망치보다 증가할 수 있다"며 "전력수급 대책기간 내내 전력 유관기관장과 임직원 모두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안정적 전력수급 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지금은 폭염대비뿐 아니라 코로나19 대응을 위해서도 그 어느 때보다 안정적인 전력공급이 매우 중요한 시기"라면서 "지난 2월 발전6사가 공동으로 마련한 '코로나19 대비 비상대응계획'에 따라 차질 없는 발전소 운영이 가능토록 철저히 준비해줄 것"덧붙였다.
장원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tru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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