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속도 25㎞, 조작 편리...근거리여행, 출퇴근용 '생활보급형'
이미지 확대보기코리아바이크는 자동차 정비기기 분야에서 25년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기자전거 수출에 힘쏟고 있는 ㈜코엔지의 전기자전거 브랜드이다.
코엔지는 최근 실용성과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대의 코리아바이크 신형 전기자전거 '미니벨로 F1'을 새로 선보였다. 14인치 접이식 전기자전거인 미니벨로 F1은 근거리 여행과 출퇴근용으로 설계됐으며 누구나 쉽게 운전할 수 있는 생활보급형 모델이다.
프레임에 수납돼 있는 배터리, 최적화된 후륜 허브모터를 사용한 최고속도 25㎞와 스로틀(파워조종장치) 모델로 국내 인증을 받았다. 특히, '미니벨로 F1'은 전기자전거 조작이 간편하고 60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점에서 인기가 높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한다.
오은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esta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