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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바이크 60만원대 접이식 전기자전거 '미니벨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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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바이크 60만원대 접이식 전기자전거 '미니벨로' 출시

최고속도 25㎞, 조작 편리...근거리여행, 출퇴근용 '생활보급형'
코리아바이크가 선보인 27인치 풀샥 센터 모터 전기자전거의 모습. 사진=코리아바이크 홈페이지이미지 확대보기
코리아바이크가 선보인 27인치 풀샥 센터 모터 전기자전거의 모습. 사진=코리아바이크 홈페이지
전기자전거 전문 브랜드 '코리아바이크(KOREA BIKE)'의 60만원대 신제품이 나왔다.

코리아바이크는 자동차 정비기기 분야에서 25년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기자전거 수출에 힘쏟고 있는 ㈜코엔지의 전기자전거 브랜드이다.

코엔지는 최근 실용성과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대의 코리아바이크 신형 전기자전거 '미니벨로 F1'을 새로 선보였다. 14인치 접이식 전기자전거인 미니벨로 F1은 근거리 여행과 출퇴근용으로 설계됐으며 누구나 쉽게 운전할 수 있는 생활보급형 모델이다.

프레임에 수납돼 있는 배터리, 최적화된 후륜 허브모터를 사용한 최고속도 25㎞와 스로틀(파워조종장치) 모델로 국내 인증을 받았다. 특히, '미니벨로 F1'은 전기자전거 조작이 간편하고 60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점에서 인기가 높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한다.
한편, 코리아바이크는 전국의 대리점을 통해 일반자전거를 전기자전거로 개조해 주는 '바팡 모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신규 영업 대리점을 모집하고 있다.


오은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estar@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