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타운 배터리 공장 건설 관련 공무원들과 회동...전기차 배터리 공장 탄력받을 듯
이미지 확대보기로이터통신을 비롯한 일부 외신은 8일(현지시간) LG화학-GM 합작법인이 로즈타운 배터리 공장 건설과 관련해 로즈타운 공무원들과 비공개 회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합작법인과 로즈타운 관계자들은 얼티움(Ultium) 배터리 제조시설의 하수도 서비스에 대해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LG화학과 GM은 지난해 12월 전기차배터리셀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하고 오하이오주 로즈타운에 얼티움 배터리 공장을 짓기로 합의했다.
오만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