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스포럼 세션 발표자로 나서
이미지 확대보기20일 LG화학에 따르면 신 부회장은 '기후변화 대응방안' 세션에서 LG화학의 2050 탄소중립 성장 목표 달성을 위한 ▲CCUS(탄소포집저장활용) 기술 등을 활용한 직접 감축 ▲재생에너지 사용을 통한 간접 감축 ▲산림 조성 등을 통한 상쇄감축 등 3개 전략을 발표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 공조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LG화학은 앞서 LG화학은 지난해 7월 국내 화학업계 최초로 탄소중립 성장을 선언하고, 전 세계 모든 사업장에서 RE100 추진과 세계 최초 생분해성 신소재 개발, PCR(Post-consumer Recycled) 고부가합성수지(ABS) 세계 첫 상업생산 등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사업모델 발굴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에 신 부회장이 참가하는 세션은 최근 세계경제포럼이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의제로 꼽힌다. 실제 세계경제포럼은 지난해부터 '탄소중립을 향한 도전(The Net-Zero Challenge)' 보고서를 별도로 발간하고 있다.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amsa091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