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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2021 그린캠페인 실시해 나무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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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2021 그린캠페인 실시해 나무 기부

모바일 게임 참여자 수만큼 나무 심는다
2021 동국제강 그린캠페인 모바일 게임 장면. 사진=동국제강이미지 확대보기
2021 동국제강 그린캠페인 모바일 게임 장면. 사진=동국제강
동국제강이 19일부터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2021 동국제강 그린캠페인을 실시한다.

그린캠페인은 동국제강의 온라인 이벤트에 동참한 시민 수만큼 나무를 기부하는 행사다.

2021 동국제강 그린캠페인에 참여해 나무를 기부하려면 에코아크 전기로 모바일 게임을 완료해야 한다. 생활 속 고철을 전기로에 넣어 미션을 달성하는 게임으로 동국제강의 대표 친환경 설비'에코아크 전기로'와 철의 재활용성을 알리고자 기획했다.

그린캠페인은 동국제강 홈페이지와 SNS에서 참여할 수 있고 오는 26일까지 총 8일간 진행한다.
추가로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0명은 100% 재활용되거나 자연에서 생분해되는 재료로 만든 제로 웨이스트 키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동국제강은 2017년부터 “철강제품은 시간이 지나면 고철이 되지만 고철은 다시 가치 있는 제품으로 재탄생 한다”라는 취지로 그린캠페인을 진행해왔다.

올해는 온라인 이벤트로 모인 나무를 자연보호 소셜 벤처기업 트리플래닛과 함께 강원도 삼척의 탄소중립숲에 식재할 예정이다.

동국제강은 국내 대표 전기로 철강기업으로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다양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으로 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기업의 책임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남지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inik@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