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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강판, 2분기 매출 6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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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강판, 2분기 매출 67% 증가

포스코강판 컬러 공장 전경.이미지 확대보기
포스코강판 컬러 공장 전경.
포스코강판(대표 윤양수)은 2분기 별도기준 매출이 3329억 원으로 67.1% 늘어났다고 12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이 41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87.6%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356억 원으로 무려 2만2536.7%나 급증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경영성과가 대폭 늘어난 이유는 컬러강판의 가격 인상과 가전, 건재용 강판의 판매량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강판은 최근 프리미엄 브랜드 인피넬리를 론칭하면서 고급재 판매에 집중하고 있는데 하반기 수요도 좋은 상황이어서 실적이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감독원의 자료에 의하면 포스코강판의 2분기 별도기준 경영실적은(잠정)은 다음과 같다.
2020년도 2분기

. 매출액 1,993억원

. 영업이익 21억원

. 당기순이익 2억원

20212분기
. 매출액 3,329억원

. 영업이익 419억원

. 당기순이익 1887.6억원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