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62년생인 김 회장은 강경상업고등학교와 서울디지털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헤리티지 캐시미어 코리아와 브론떼훼밀리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는 그는 수입협회에서 제21대 분과위원회 연합장, 이사, 연수위원, 녹양회 회장으로 활동해왔다.
김 회장은 “코이마 8000여 회원사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주한외국대사관 및 해외 유관기관과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해외 우수 공급사와 국내 바이어와의 매칭으로 신규 비즈니스 창출을 지원하는 등 국내 기업의 글로벌소싱 경쟁력을 높이는데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특히 산업별로 분류되어 있는 60개 분과위원회는 정부의 무역정책 및 기업을 지원하는 대한민국의 싱크탱크 역할을 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채명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ricms@g-enews.com























![[뉴욕증시 주간전망] 이란 전쟁·유가 흐름에 촉각...S&P500 20%...](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205134908223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