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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군, 볼링거 조선소 1억2300만 달러 광산 대책 USV 생산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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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군, 볼링거 조선소 1억2300만 달러 광산 대책 USV 생산 작업

볼링거 조선소.이미지 확대보기
볼링거 조선소.
미국 루이지애나에 본사를 둔 조선소 운영사인 볼링거는 5년 동안 미 해군의 지뢰대책 무인표면 차량을 1억2290만 달러에 생산키로 잠재적 계약을 체결했다.

미 국방부는 금요일 해군 시스템 사령부가 SAM 웹사이트를 통해 3건의 입찰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계약에는 초기 가치가 1370만 달러에 달하며 2023년 4월까지 작업을 연장하는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

2021회계연도 해군 기타조달기금은 계약 이행 기준기간 재원으로 사용된다.

계약된 서비스의 65%는 루이지애나주 록포트에서, 나머지 35%는 버지니아주, 조지아주, 오하이오주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볼링거는 2020년 9월 해군으로부터 대형 USV 연구를 위해 확정 가격 계약을 따낸 8개 회사 중 하나였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