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9㎡ 규모의 에어원은 승객 라운지와 카페, 소매점이 들어 설 예정
이미지 확대보기에어원은 전 세계 최초로 건립된 UAM용 수직이착륙장으로, 수직이착륙기(eVTOL)와 승객용 항공 택시, 물류용 드론 등이 이·착륙할 수 있다.
1579㎡ 규모의 에어원은 승객 라운지와 카페, 소매점, 물류 허브, 전기·수소 항공기 격납고, 보안심사대, 지휘통제실 등으로 구성됐다고 슈퍼널은 전했다.
에어원은 슈퍼널이 영국의 모빌리티 기업 '어반에어포트'(Urban-Air Port)와 2020년부터 협업을 이어온 결과물로, 두 회사는 AAM(미래항공모빌리티) 인프라 구축과 프로토타입 설계, 운영 절차 구축 등에 협력하고 있다.
슈퍼널은 향후 5년 내에 한국, 미국, 독일, 호주 등 세계 주요 도시에 200여개의 에어원을 건설한다는 목표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