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앤픽 앱에서 대여기간 선택해 단기 체험
이미지 확대보기LG전자는 식물생활가전 'LG 틔운 미니' 제품 단기 대여 서비스를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이를 위해 스타트업 '어라운더블'과 손잡았다. 어라운더블은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각종 제품을 대여할 수 있는 ‘픽앤픽’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고객은 픽앤픽 앱에서 35일, 70일, 95일 등 원하는 대여기간을 선택해 틔운 미니를 단기 체험할 수 있다. 대여료는 기간에 따라 다르며 일 500~900원에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LG 틔운은 식물을 키우고 싶지만 관리를 어려워하거나 식물 키우기에 실패한 경험이 많아 망설이는 고객이 꽃, 채소, 허브 등을 손쉽게 키우고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식물생활가전이다.
LG전자는 올 3월 더 많은 고객이 더 쉽게 식물생활에 입문할 수 있도록 크기와 가격을 낮춘 LG 틔운 미니를 선보였다.
정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arl99@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