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70년대생으로 앞으로의 미래가 더 주목받고 있는 양 대표는 군산동고등학교와 중앙대학과 화학공학과를 졸업했다.
1994년 입사한 후 한화토탈 물류담담 임원, 한화케미칼 사업개발실장 등을 역임한 뒤 한화솔루션으로 자리를 옮겨 전략 개발실장을 지내는 등 케미칼부문에서 오랜 기간 사업개발과 전략기획 등의 업무를 맡아 왔다.
양 대표는 제품생산, 기술기획, 글로벌 사업개발 경험 등을 바탕으로 무기화학 분야 밸류체인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화 글로벌부문으로 자리를 옮기는 그는 회사를 무기화학 전문업체로 변모하기 위한 사업전략 추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채명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ricm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