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1600억원 규모 추가, 총 9762억원
조선해양외 부문 사업 다각화 기반 다져
조선해양외 부문 사업 다각화 기반 다져
이미지 확대보기삼성중공업은 삼성전자 평택반도체 공장 건설 공사 일부(P4L Ph1)를 수주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683억원으로, 2021년 회사 매출액의 2.5%에 해당하는 규모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으로 올해 평택 반도체 공장 건설 공사 누계 수주금액을 9762억원까지 늘리며, 조선해양 외 부문의 사업 다각화 기반을 튼실히 다져가고 있다.
채명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ricm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