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계약으로 짐 래트클리프가 운영하는 이네오스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세계 가스 시장이 혼란한 시기에 핵심 사업인 천연가스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
체사피크 에너지는 이글 포드 셰일 분지에서 완전히 빠져나갈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게 된다. 이 거래는 17만2000에이커의 면적과 약 3만6000배럴의 일일 순 생산량을 포함한다.
오클라호마시티에 본사를 둔 체사피크 에너지는 그동안 투자회사인 킴메리지 에너지 매니지먼트로부터 천연가스를 독점적으로 생산하라는 압력을 받고 있었다. 결국 이 회사는 지난 1월 개인 소유의 와일드파이어 에너지에 14억3000만 달러(약 1조8890억 원)에 매각하기로 합의했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