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드리아틱 LNG로 명명된 터미널은 엑손의 자회사 엑손모빌 이탈리아나 가스 SRl(70.7%), 카타르 터미널 컴퍼니 리미티드(22%), 스남 스파(7.3%)가 소유하고 있다. 스남은 파트너가 투자를 포기하기로 결정할 경우 첫 번째 거부권을 갖는다.
엑손은 시장의 관심을 확인하면서도 매각 결정을 아직 내리지 않았다. 현재 초기 단계에서 구매자를 확인하지 않았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메건 맥도널드 엑손 대변인은 "현재의 테스트는 더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비핵심 자산을 양도하려는 엑손의 집중 투자 전략과 일치한다"고 말했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