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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폴 바셋과 함께 청소년 자립 지원을 위한 직무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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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폴 바셋과 함께 청소년 자립 지원을 위한 직무 교육 실시

인턴십 학생 대상으로 서비스 및 바리스타 교육 진행
취업 희망 청소년들의 직업 능력 향상 및 자활역량 강화 지원
진에어가 청소년 자립 지원을 위한 직무 교육을 실시하는 모습. 사진=진에어이미지 확대보기
진에어가 청소년 자립 지원을 위한 직무 교육을 실시하는 모습. 사진=진에어
진에어와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폴 바셋이 1일 오후에 인천 동구에 있는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에서 청소년들의 자립 지원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의 직업 능력을 향상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이들의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진에어는 이미지 메이킹, 고객과의 대화법 및 자세 등 서비스 직무에 필요한 기본적인 역량을 전수했다.

폴 바셋은 원두 로스팅 단계 및 향미 변화, 커피 추출 조리법 등 예비 바리스타에게 필요한 실무 지식과 기술을 교육했다.
진에어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사회에 진출하고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ESG 활동 강화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보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mtollee123@g-enews.com